울산시가 마련하는 외국인 투자 유치
설명회가 내일(11\/8)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일(11\/8) 투자 유치 설명회에서
오스트리아와 체코, 스위스 대사를 비롯해 각국 상무관, 외국인 기업체 경영자 등 30여명을
초청해 울산의 투자 환경과 우수 투자 사례
등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울산이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산업의 중심지라는 점을 부각하고,
원스톱 행정 서비스와 세제, 토지사용 우대,
산업기반시설 우선 지원 등 외국인 투자 지원
제도도 설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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