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전 7시 15분쯤
남구 달동 모 아파트에 사는 48살 이모씨와
43살 장모씨가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장씨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집 안에 핏자국이 있고
위층에서 심하게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웃 주민들의 진술에 따라 이들이
심하게 말다툼을 한 뒤 우발적으로 8층에서
함께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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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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