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크게 상승하면서, 시설 재배 농가의 난방비 부담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면세유 경유값이 리터당 650원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나 올라, 시설 재배 농가들의 난방비 지출도 40% 이상
늘어났습니다.
화훼류와 딸기를 주로 재배하는 울산지역
시설재배 농가들은 이와같은 기름값 급등으로 채산성을 도저히 맞출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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