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지역과 변두리지역 초등학교간 학력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나 교육청 차원의
학습능력 향상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2학년이상
학업성취도 조사결과 100점 만점에
국어는 변두리 농촌지역이 평균 84.5점으로
울산평균 86.3점보다 뒤졌습니다.
수학은 울산평균이 85점인데 반해
변두리농촌 82.8점,
사회과목은 울산평균 82.4점에
변두리 농촌 80.5점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어와 수학,사회,과학 등 4개 과목
도시지역 초등학생 평균은 85.2점,
변두리 농촌지역은 81.7점으로 4점 가까이
점수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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