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남구청이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진화장비를 점검하는 등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 등 남구지역 야산에서는 작년
이맘때부터 방화성 산불이 10여건이 발생해
아직까지 범인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내년 5월까지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구청직원 5백여명을 산불 보조
진화대로 조직하는 등 산불 에방과 진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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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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