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실시된 미포조선 노동조합의
노조위원장 선거가 투표자보다 많은 수의 투표용지가 나와 무효 처리됐습니다.
오늘(11\/4) 미포조선 노조위원장 선거 개표
결과 김충배씨가 천509표, 김석진씨가
천343표를 얻었지만 두 후보자의 총득표 수가 투표자수 2천869표다 3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미포조선 조조 선관위는 선거
무효를 선언했으며 김충배씨는 3표를
제하더라도 당선이 가능하다며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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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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