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구 전 울주군수는 오늘911\/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기관이
입주할 혁신도시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울주군에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울주군수는 또 혁신도시 입지를 둘러싼 울산시와 강길부 국회의원 사이의 갈등과
관련해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해 자료의 객관성 여부와 울주군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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