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능환 신임 울산지법원장이 오늘(11\/4)
취임식을 갖고 본격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능환 신임 법원장은 취임사에서
법원은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일을 하는 곳이고
따라서 깨끗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54살인 김 신임 법원장은
충북 진천 출생으로 인천지법 판사,
청주지법 충주지원장과 부산고법,서울고법
부장판사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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