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에 이어 국내산 김치의 기생충알
검출로 김치에 대한 시민불신이 커지면서
김장을 직접 하겠다는 가정이 늘어나자
농협중앙회 울산본부가 국산 김장재료 특판전을 마련했습니다.
울산농협은 오늘(11\/4)부터 오는 6일까지
제17회 울산산업문화축제가 열리는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배추와 무, 마른고추,
마늘 등 국산 김장재료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또, 농협이 직접 생산한 김치를
시식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한편,
국산 농산물과 수입농산물을 비교할 수 있는
전시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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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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