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초등학교 공사장서 근로자 2명 질식

최익선 기자 입력 2005-11-04 00:00:00 조회수 161

오늘(11\/4) 오전 9시 30분쯤 남구 옥동
모 초등학교 체육관 구내식당에서 2층 증축
공사를 위해 일하던 작업 근로자 55살 등 2명이
가스에 질식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내식당 보일러가 가동되면서 배출된 불완전 연소 폐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