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전 9시 30분쯤 남구 옥동
모 초등학교 체육관 구내식당에서 2층 증축
공사를 위해 일하던 작업 근로자 55살 등 2명이
가스에 질식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내식당 보일러가 가동되면서 배출된 불완전 연소 폐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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