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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영재교육 기반 취약

입력 2005-11-04 00:00:00 조회수 2

울산이 다른 지역보다 학생 영재교육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교육청이 설립한
영재교육원을 비롯해 울산대 영재교육원,
염포와 향산 초등학교 발명 영재원 등 4곳에 441명이 영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영재교육원 숫자는 대전 62곳,부산 13곳, 대구 12곳 등 다른 지역과 비교해 크게
열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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