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수능 모의고사 성적 산출결과
울산지역 수험생들의 성적이 전국 평균보다
뒤쳐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수험생들의 모의고사 성적이 전국 평균에 비해
인문계는 16.6점,자연계는 7.2점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상위 30% 학생들의 성적도 전국평균보다 인문계 22점,자연계 12.6점이나 낮은 것으로
나타나 남은 기간 성적 향상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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