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에서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APEC을
앞두고 울산 경찰도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APEC 비상근무 종합치안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20일까지
3단계로 나눠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현재 3교대제로 실시하던 지구대 근무를 2교대로 변경해 실무인력을
보강하고, 내근 경찰관도 모두 생활치안
현장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APEC기간 중 울산경찰청이 외국인 수사 전담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통번역이나 외국인 집회 시위가담자들의 사법처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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