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10.26
재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소년
소녀가장 돕기 후원금 전달식과 모범유권자
표창이 오늘(11\/3) 오후 5시 북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는
10.26 재선거의 투표율이 50%를 넘을 경우
지급하기로 한 400만원을 북구 관내
소년.소녀 가장 13명에게 30만원씩 전달하고
최고령 투표자와 3대 이상의 선거인 전원이
투표한 3가족에게 각각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전국 4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이번 재선거의
평균 투표율은 40.4%였으나 북구는 52.2%를
기록해 재.보궐선거 사상 유례없는 최고의
투표율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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