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건의 주상복합건축물이 울산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건축위원회는 중구 학산동 39층 주상복합
건물에 대해서는 야간조명과 색채 계획 재검토
등의 조건으로 가결했으며 남구 신정동 138번지
일원의 34층 주상복합과 신정동 453번지 일원
48층 주상복합에 대해서도 디자인 계획과
기둥 위치 등을 재검토 할 것으로 요구하며
가결했습니다.
이들 주상복합은 건축허가 절차만
밟으면 공사에 착수할 수 있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에는 6개의 주상복합과 고층
오피스텔이 건축허가를 받아 이 가운데
5군데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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