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1\/3) 울산시청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난방유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번에 지급하는
난방유는 1억 6천만원 상당으로
지역내 영세 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826가구에 200리터씩 지원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사회 공헌 사업의의
일환으로 어제(11\/2) 북구 기적의 도서관과
농소3동 도서관 2곳에 4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