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 혁신도시 후보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을 확인한
공공기관 이전기관 노조대표자들은
울산발전연구원의 평가자료를 살펴본뒤
주변 토지현황과 평가항목에 대해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현장확인을 통해 평가자료의
신뢰성이 확보되고 의혹이 해소되었다면서
예정대로 11월 중순경에는 혁신도시 입지에
관한 최종평가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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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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