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005 APEC 정상회의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부와 부산시는 APEC 준비를 사실상
모두 마치고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정부의 APEC 종합상황실이
부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2년가까이 진행돼온 APEC행사준비가 완료되고,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입니다.
◀INT▶
최종무 준비기획실장
APEC 준비기획단
벡스코 등 두 곳의 정상회의장과
6곳의 숙소등 21개국 정상을 맞은 시설은
완벽하게 준비됐습니다.
(S\/U)오는 19일 2차 정상회의가 열리는
이곳 동백섬 누리마루도
그동안 내부시설 점검등
각국 정상을 맞은 모든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1차 회의장인 BEXCO도
모든 유리를 방탄유리로 교체하고
내부시설을 개조를 마쳤습니다.
행사준비의 핵심은 완벽한 안전보장입니다.
경찰은 정상들의 숙소가 밀집된 해운대등
도심속 4개 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선포하고,
24시간 삼엄한 경계에 들어갔습니다.
◀INT▶
어청수 청장
부산지방경찰청
정상회의장 앞바다는
일정거리내 민간선박의 접근이 전면금지된
가운데, 해경의 수륙양용정 호버크레프트와
초고속정이 24시간 경계에 들어갔습니다.
부산항 개항이후 최대의 행사인
부산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