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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에서는 본격적인 시청자 참여 뉴스
시대를 열기 위해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뉴스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동구 대왕암 공원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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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왕암 공원입니다.
동구청은 지난달 15일 천육백만원을 긴급
투입해 고래턱뼈보수, 입간판 설치 복구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벤치는 파손된 채 방치돼 있고 계단은 조잡하게 설치돼 있습니다.
폐목재를 사용해 여기저기 철근과 못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계단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가로등 수는 턱없이 부족해 야간에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INT▶최진 서울시 목동
하지만 동구청은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내년에 전면 보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울산 12경의 하나인 동구 대왕암공원
행정관청의 무책임한 관리에 시민들의 안전은 위협받고 관광객들은 점점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시민기자 이형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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