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해양청 책임운영기관 선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1-02 00:00:00 조회수 89

울산해양수산청이 내년부터 행정과 재정상
자율성이 보장되는 책임운영기관으로
운영됩니다.

또 울산항발전위원회가 항만공사제도 도입을
위해 울산대학교 건설기술연구소에 용역을
의뢰한 상태여서 울산항이 재도약할 계기가
될 것인지 주목됩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대통령의 재가를 받으면
우선 해양청장을 공모를 통해 계약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며 청장은 행정과 재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되 운영성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책임운영기관은 대산해양청이 유일하며
부산항과 인천항은 민간이 운영하는
항만공사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울산항은 지난해 444억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신항만 건설사업비 584억원을 포함해
지출은 858억원으로, 신항만 건설사업비를
제외하면 170억원정도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