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새벽 2시 10분쯤 남구 달동
울릉도해물탕 앞길에서 만취상태로 포터트럭을 몰던 34살 노모씨가 경찰의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경찰과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씨는 추격하는 순찰차 3대를
수차례 들이받고 40여분간 도심을 50km 질주를 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면허가 취소된 노씨가 혈중알콜농도 0.177% 만취상태로 차를 몬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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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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