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판매에 고전하던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3만 2천여대를 판매해
지난해 동월 10.0% 증가했으며, 지난달보다는
32.2%증가한 창사이래 최대 규모입니다.
현대자동차는 9월의 근무일수와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국내공장의 가동 정상화와
해외공장 판매호조세가 나타나면서 실적이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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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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