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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업무수행 지속 관심

입력 2005-11-01 00:00:00 조회수 3

◀ANC▶
지난달 28일 보석으로 풀려난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1심 4차 공판이 오늘(11\/1)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공판은 교육감측에 유리한 증언들이
나왔고 재판부가 검찰에 공소장 재검토를
요청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두달 넘게 구속 수감된 뒤 지난달 28일
보석으로 풀려난 김석기 교육감이
말쑥한 양복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2시간이 넘게 진행된 1심 4차 공판을
마친 김 교육감은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SYN▶김석기 교육감

4차 공판에서는 김 교육감에 대한
유리한 증언들이 나왔습니다.

지난 5월 소년체전 당시 학교장들에게
격려금을 준 혐의에 대해 일부 전직 교육위원은 관례적이라고 진술했습니다.

또 올해 선거인단이 아닌 지난해 학교운영
위원들에게 연하장을 발송한 혐의에 대해
직접적인 사전선거 운동이었냐를 놓고 법정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재판부는 법 적용 등 공소장 재검토를
검찰측에 요청했고 결심공판을 오는 15일로
연기했습니다.


법정을 나선 김 교육감은 그동안의 공백을 딛고
울산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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