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혁신을 바라며 지난해 2월 창립한
시민포럼이 울산지역 노사관계 대전환을 위해
6차례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오늘(11\/1) 북구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하부영 현대자동차 노조 정책개발 연구위원회 팀장의 발표로, 고용문제를 중심으로
현대자동차 노사관계를 둘러보고 인원 조정
방안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기간제 노동자로의 양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자동차
산업의 원하청 문제, 오토밸리 조성을 위한
노사관계, 공무원 노조와 지방행정의 민주화
등을 주제로 한 토론이 5차례 더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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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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