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등의 방폐장 주민 투표가
내일(11\/2)로 다가온 가운데 북구의회와
사회단체,주민 대표 등이 기자회견을 갖고
경주시의 주민투표 원천무효를 주장했습니다.
북구의회 등은 경주시가 방폐장 유치를 위해
관내 공무원과 통장을 동원해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치루고 있으며,특히 부재자
투표에서 대리투표와 투표용지 수거 등의 불법행위가 성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방폐장 유치를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감정을 부추긴다고 지적한 뒤,앞으로 주민투표 무효화를 위해 전국 반핵국민연대와 함께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