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개막하는 APEC에 대비해
울산지역도 대테러활동 비상에 들어갔으나
경찰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SK와 S-oil등 대형 석유화학공장과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등 주요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대테러활동 강화가 시급한 실정이지만
경찰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해당 산업시설이나 기관은
자체적으로 경비강화대책을 세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부터
관내 전의경의 휴가를 중지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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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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