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전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대암댐 입구의 모 군부대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발생해 이 일대를 30여분간
뒤덮었습니다.
이 일로 인근 주민들이 놀라 소방서와
언론사 등에 신고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군부대는 교육용 연막탄 발사 시험이
있었으며,폭발 시험에 앞서 인근 소방서에
신고 등의 절차를 마쳤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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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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