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
증권사에서 근무하면서 자신이 맡은 고객의
예탁금을 횡령한 32살 장모씨에 대해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모 투자신탁회사에 근무하면서 고객 김모씨가 증권투자에 문외한 인 점을 이용해,증권카드를 김씨에게
전달하지 않고 자신이 소유한 채 2003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7천여만원의 금액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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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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