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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 각축전 치열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31 00:00:00 조회수 101

◀ANC▶
울산 국립대 유치를 위한 울주군 내
각 지역의 경쟁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국립대 위치가 조기에 결정되지 않는다면
주민 분열과 땅값 상승 등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SYN▶삼동면 주민끼리 말다툼

국립대 삼동 유치를 위해 시청을 찾았던
주민들끼리 폭언을 뱉아내는 사태가 국립대
유치를 위한 각 지역의 각축전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삼동발전협의회 주민 30여명은 시장실에
몰려가 종합장사시설 유치 때 울산시가 국립대 설립을 약속했다며 삼동면에 국립대가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립대가 다른 지역으로 간다면
장사시설 유치를 번복하겠다는 으름장까지
놓았습니다.

◀INT▶선종찬 회장\/삼동발전협의회

1시간 뒤 울주군 온양과 온산,서생 등 3개
읍.면지역 주민들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지역
75만평의 국유림을 국립대 최적지라고
들고 나왔습니다.

◀INT▶이순걸 의원\/울주군 온양읍

이에 앞서 북구 연암동 주민들이
국립대 유치를 주장하는 등 울산지역 각
지역마다 국립대를 유치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국립대 문제는 일단 혁신도시 입지 결정 이후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이 늦어진다면 주민 분열은
분열대로 일으키고 각 지역별로 땅값만
부추기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스런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S\/U▶국립대를 어디에 어떻게 지을 지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아직 시작도 안됐는데,지역간
주민 분영 양상은 벌써부터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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