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의 평가서 취합을
이틀 앞두고 이전 공공기관 노조가 반발하고
나서는 등 막바지 진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1개 이전기관 노조는 입지선정위원회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자료를 무시한 채 혁신
도시 입지를 정하려 하고 있다며 제3의 기관에 새롭게 용역을 맡기고 선정위원들을
교체하지 않으면 울산이 아닌 다른지역으로
가겠다는 건의서를 올리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이전기관 협의회에서
추천한 10명의 위원들이 다음달 2일 오전까지 평가를 제출하면 이를 취합해 혁신도시 입지를 정할 것이라며 이들 노조의 주장은 터무니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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