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이 최근 개관하면서
관람객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국립중앙박물관이 선정한 유물 100선에
울산에서 출토된 오리모양 토기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리모양토기는 지난 90년대 초
북구 중산동 유적에서 출토된 와질토기로,
죽은 이의 영혼을 천상으로 인도하는 새 또는
의식용이나 부장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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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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