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고유가 시대에 대응해
에너지 분야 사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열이 아닌 빛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설비시스템을
개발해 월 평균 전기 사용량 500kw 기준으로
연평균 1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8일 준공식을 가진
아파트 단지용 소형 열병합 발전시설은
천연가스를 이용해 전력과 열에너지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어 화력발전의 2배가 되는
에너지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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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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