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0\/31) 조업이나
출항한 것처럼 속여 면세유를 싼값에 사들여
빼돌린 어민 61살 고모씨 등 14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최근 유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면세유를 차량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주유소 등을 통해 불법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고 특별단속을 실시하기로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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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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