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아침에 비해서는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오늘 아침 7.4도까지 내려갔던 울산의
수은주가 낮 최고 18.3도까지 올라가 평년
기온을 완전히 회복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게
나겠지만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비교적 맑은 가운데 8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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