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 홈페이지에 시민들이 올린 글이 올들어 84건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교육청은 대부분 인신공격이나 비방,혹은
비실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이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올해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법무감사담당관실 36건,중등교육과 16건 등
해당 과별로 모두 84건을 삭제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시민마당에 게재된 의견 가운데
운영기준을 만들어 삭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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