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유관홍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오늘(10\/29)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유관홍 사장의 사의원인에 대해
월요일쯤 공식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후임 사장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유관홍 사장은 1973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뒤
2000년 부사장, 2002년 현대미포조선대표이사를 거쳐 지난해 현대중공업 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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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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