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인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이 체납액 징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5일까지
자동차세 체납액이 42억원을 넘는 가운데,
체납차량 6천 84대를 적발해 번호판을 영치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5천여대의 번호판을
돌려주면서 만 4천여대의 체납액 20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동차세 체납등으로 압류된 영치 번호판
가운데 아직까지 반환되지 않은 번호판은
2천 5백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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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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