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사회복지사무소가 각 읍, 면에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다시 배치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사회복지사무소로 개편한
울주군은 읍, 면에 있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모두 울주군청내 사회복지사무소로 배치했으나
복지 대상자들이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불편을 호소해 15개월만에 다시 읍, 면으로
복귀시켰습니다.
읍, 면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은 기초생활
수급자를 관리하고 사회복지 관련 민원상담과 서류접수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23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업무를 사회복지사무소로 확대, 개편하기
위해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내년 6월까지 2년동안 시범운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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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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