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중 울산지역 산업활동이 다소
위축됐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9월중 울산지역 산업활동 동향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생산은 8.1%,
출하는 4.2% 감소했습니다.
자동차 업종이 파업여파와 수출 부진등으로
감소했고 석유정제, 화학, 선박 등
지역 주력업종도 부진해 지난 8월에 이어
두달째 마이너스 생산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건설 발주는 공공부문이 감소했으나
민간부문의 증가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55.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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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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