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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청계천 복원 사업과 교통 체계
개선 사업이 성공작으로 평가되면서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 MBC는 이명박 서울 시장을 초청해
이들 사업의 추진 경위와 함께 울산의
발전 방안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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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시장은 청계천 복원 사업으로 서울시는 23조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누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업도시 울산도 생태도시 이미지와 결합할
경우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세계적인
도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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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시장은, 서울은 이제 생태 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변신 중이라며, 울산도 경제적 성장 못지 않게 문화 부문에 눈을 돌릴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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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사업들은 공무원들이 기업가적인 마인드과 함께 세금을 절약하려는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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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이 시장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경부운하 구상을 선보이며 우리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물류비 절감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병박 서울 시장과 가진 울산MBC특집 대담은
오늘 밤 11시 45분부터 방송됩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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