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위법관들의 잇딴 사퇴에 따른
대법원 인사이동에 따라 제 8대 울산지방
법원장에 김능환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발령됐습니다.
올해 54살인 김능환 신임 울산법원장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법대를
나왔으며 사시 17회로 다음달 4일자로 부임할 예정입니다.
현 박용수 울산법원장은 부산지방법원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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