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회 세계 흰 지팡이의 날 행사가
오늘(10\/28) 오전 시각장애인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28) 행사에서는 1급 시각장애인인
남구 무거동 55살 박정환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등 모두 6명이 상장과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박맹우
시장등 참석 내빈 40여명이 안대를 착용하고
태화강 둔치까지 행진하며 시각장애를 직접
체험했으며,팔씨름과 노래자랑등 기념행사도
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