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오늘(10\/28) 오전 6시 10분쯤 중구 남외동
주택 2층에서 불이나 잠자고 있던 28살
서모씨 등 2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28살 신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2층 주택 13평이 모두 타
소방서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대학 선후배 약사이던 이들3명이 잠을
자던중 갑자기화재가 발생했으나
원인파악이 어려워 유류품 등을 대상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화인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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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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