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 주민 50여명은
오늘(10\/27) 인근 고속전철 터널공사로
식수난을 겪고 있다며 건설사를 상대로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SK 건설이
고속전철 13-3공구 터널 공사를 하면서
식수를 공급받는 취수원을 상류쪽으로
500미터 이동시킨 뒤 물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K 건설측은 주민대표와 협의해
원만한 합의점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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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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