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8) 오전 6시 10분쯤 중구 남외동 53살 정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2층에 있던 13평을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28살 서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8살 신모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현장에 출동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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