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담보대출 억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중 울산지역 가계자 금대출이
사상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 가계자금대출은 3조4천900여억원으로
한달사이 천 72억원이 늘어
울산시 금융통계 편제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측은 봄에 분양된 아파트들의
중도금 납입기간에다 신규분양이 겹친 때문으로
정부의 8.31 부동산 대책 영향은
두세달 뒤 쯤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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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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