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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제조업 증가세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0-28 00:00:00 조회수 10

울산지역 광업과 제조업의 증가세가 뚜렷하고 생산 실적과 급여 등이 차지하는 전국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해 광업.제조업 통계조사 결과 지난해말 현재 5인 이상의 광업.제조업체는
천 569개로 전년보다 2.4% 증가했으며,
전국의 1.4%를 차지했습니다.

생산액은 95조 5천 570억원으로 전년보다 21.3% 증가했으며, 출하핵은 94조 7천
951억원으로 전년보다 21.2% 늘어나 전국의
12%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연평균 종사자는 14만 천 321명으로 전년보다 9.3%늘어나 전국의 5%를 차지했으며, 연간
급여액은 5조 6천 682억원으로 전년보다
19.2% 증가했고 전국의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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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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