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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진정한 도민축구단으로 태어나기 위해
도민주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다음달 21일까지 26일간
2백억원을 모집할 계획인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합니다.
김태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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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의 구단주인 도지사가
도민주를 청약합니다.
도 교육감과 도의회 부의장,
박항서 감독도 나섰습니다.
경남축구협회 임원들도
만2백주 5천백만원을 청약했습니다.
경남FC 창단과정의 핵심인 도민주 공모는
다음달 21일까지 26일간
은행과 인터넷, 무통장 입금을 통해 가능하며,
학생과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S\/U)한 주당 금액은 5천원이며,
최소청약 주식수는 5주로 2만5천원입니다.
주주에게는 내년 홈경기 티켓과
행사시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구단은 시민구단인 인천이나 대구의 사례로
미뤄, 5만명 정도의 도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김충관\/단장
"백99억 목표..."
짧은 기간에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백70명의 자원봉사대가 활동할 예정입니다.
Effect)"경남FC, 우리가 참여한다"
경남FC는 도민주 공모가 끝나는 다음달 말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승인을 신청하고,
12월중에 창단식을 열 계획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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