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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차량 때문에...

입력 2005-10-27 00:00:00 조회수 105

◀ANC▶
울산지역에 최근 과적차량들이 사고가
잇따르면서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과적차량들이 버젓이 도로를 달리고 있지만, 단속은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출근길 대로 한복판에서 8톤 트럭이
뒤집혔습니다.

차선을 갑자기 바꾸면서, 자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옆으로 기울어 진 것입니다.

도로에 쏟아진 차량 적재물이 도로를
막아버렸습니다.

근로자들의 출근길은 1시간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SYN▶

지난 달 14일에는 아산로에서 철구조물이
떨어져 출근길을 막아 지각사태가
속출했습니다.

적재물은 운송트럭에 단단히 고정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8월에는 석유화학공단에 진입도로에
떨어진 150톤의 철구조물이 도로 한가운데
멈춰서면서 일대 교통이 하루종일
마비됐습니다.

이와같이 과적차량들의 사고로 도로가
마비되는 일이 계속되고 있지만, 과적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SYN▶

사고를 일으킨 과적차량들은 대부분 과적
단속을 하지 않는 경주방면 7호국도를 통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에서 산업 물동량은 원활히
수송돼야겠지만, 과적차량으로 울산도로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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