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내수면 양식장 어종에서는 발암
의심물질인 말라카이트 그린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울주군
상북면과 서생면, 범서읍, 북구 연암동에 있는 9개의 내수면 양식장 어종에 대해 말라카이트 그린 함유 여부를 검사한 결과 송어와 향어,
뱀장어,메기등 전 어종에서 말라카이트 그린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내수면 양식장은 소규모인데다 계곡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아, 말라카이트 그린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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